구례군재향군인회가 지난 26일 보훈회관에서 제63차 정기총회를 가졌다.
재향군인회은 대한민국 최고, 최대 안보단체이며 구례군재향군인회는 1952년 창설되어 1읍, 7개면에 155개 자연 마을로 형성된 인구 2만4천의 구례군의 안보를 향군의 설립 목적과 향군인의 다짐에 의거 올바른 행동과 가치판단을 기준으로 실천하고 있다. 구례군재향군인회는 1,311명의 정회원이 활동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유시문 구례군의회 의장과 구례군의회 의원들, 나종수 회장(광주전남)을 비롯하여 재향군인회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웠다.
유창상 회장은 "재향군인회는 대한민국 최대의 안보단체입니다. 구례군재향군인회를 지탱하고 계신 회원 여러분의 구례군 발전과 회의 번영을 위한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의 자주국방에 헌신한 자랑스러운 향군으로 일익을 담당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고 개회사를 하였다.
김순호 군수는 "유창상 회장과 회원들의 구례 발전을 위한 봉사와 현신에 감사드립니다. 구례군재향군회원 여러분이 구례군의 자부심이고 든든한 안보입니다.
"잘사는 구례, 행복한 구례" 건설을 위해 민관이 상호 협력해 주실 것을 부탁 드립니다"고 축사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