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일보 신명철 선임기자] 구례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백사인)은 14일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본사 지리산 대화엄사(주지 덕문 스님)으로부터 쌀 30포대를 후원받았다.
이날 후원받은 쌀은 관내 청소년 보호시설 및 위기(가능)청소년,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생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지리산 대화엄사 주지 덕문 스님은 “지역사회 청소년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구례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백사인 센터장은“관내 위기(가능)청소년들을 위한 꾸준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따뜻한 관심의 뜻인 쌀을 꼭 필요한 가정에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례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관내 청소년을 위한 심리·정서적 상담지원과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상담 신청 및 문의는 1388전화 또는 홈페이지(http://www.gr1388.kr/)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