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일보 신명철 선임기자] 구례경찰서 산동파출소에서는 지난 18일 산동면 자율방범대원들과 함께 지난 15일부터 9일간 진행되고 있는 구례 산수유꽃 축제장에 방문한 관람객들의 안전을 위하여 야간 합동순찰을 전개했다.
이날 합동 순찰에는 산동파출소 경찰관 4명과, 산동면 자율방범대원 8명이 함께 산동면 산수유꽃 축제장 일원을 합동 순찰하며 범죄예방, 교통사고 예방 등 가시적 순찰 활동을 전개했다.
작년 동기간 관람인원이 30만명이 축제장을 찾았으며, 올해도 비슷한 관람인원이 예상됨에 따라, 산동면 자율방범대는 교통관리, 사각지대 순찰, 방범시설 점검 등 관람객들의 안전을 위한 예방 활동을 펼쳤다.
구례경찰서(서장 양광희)은 “산수유꽃 축제 기간 중 안전사고가 없도록 경찰과 자율방범대는 서로 협력하여 안전한 축제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