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일보 신명철 선임기자] 전남체고(3년) 이승현 선수가 3월 14일~3월 20일 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철원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43회 회장기 전국레슬링대회 고등부 그레고로만형"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승현 선수는 구례읍 신신지업사 이재형 대표의 아들로 소년체전, 전국체전 등 각종대회를 휩쓸면서 미래의 대한민국 레슬링 유망주로 각광받고 있다.
대한레슬링협회 김익현 회장은 이승현 선수의 최우수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선수가 되시고 새계최고의 레슬링 수퍼스타가 되시길 기원합니다"고 축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