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호남 화합, 영원한 우정을 위한" 평산마을 주민 27명, 구례 양정마을 방문

    •  [구례일보 신명철 선임기자] 전남 구례군은 "2025년 3월 24일(월)에 경남 평산마을 주민 27명이 전남 구례군 양정마을을 방문하였다"고 밝혔다. 

      방문한 평산마을 주민들을 구례군수, 구례군의회의장, 구례문화원장, 양정마을 주민 등이 구례군민의 이름으로 환영해 주었다. 

       지난 2023년, 전남 구례군 양정마을과 경남 평산마을은 영,호남 화합과 영원한 우정을 위하여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하였다. 

       구례 양정마을이 2020년 섬진강 수해로 인해 유례없는 재산적 피해를 입고 4년 여의 긴 세월 동안 수해복구와 배상 투쟁의 일선에서 활동했던 마을이고 양산 평산마을은 문재인 전 대통령의 사저로 인해 정신적 고통을 감내하고 있는 영호남의 상징적 마을이다. 

      지난 2023년 8월 8일, 구례 양정마을에서 추진된 섬진강 수해 3주년 생명위령제 행사에 평산마을 주민과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참석하여 자매결연 협정식을 체결하였고 양정 주민들과 수재민을 위로하였다. 

      양정마을과 평산마을은 영원한 우정을 도모하기 위해 상호 방문하며 일상을 공유와 생명과 평화를 위한 활동을 추진 하였다. 

      2024년 4월16일, 자매결연 1주년을 맞아 평산을 찾아간 양정마을 주민들은 구례의 대표 나무, 20년생, 산수유 나무 세 주를 평산마을 입구, 평산책방,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에 식목했고 ‘양마을의 영원한 정을 위하여’라는 기념 표지석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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