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례읍 중앙로, 활력 넘치는 문화거리로 탈바꿈... 41억 투입, 2025년 완공 목표
    • 특성화된 광광지 육성 및 구례읍 내 활성화“ ! 구례의 상징 지리산 모양의 LED조형물, 구례 홍보 활용


    •  구례군이 ‘구례읍 중앙로~봉동길 일원에 ”구례 중앙길 가로경관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토부의 승인을 받은 본사업은 2021년 1월 부터 2025년 12월 까지고 사업량은 L=1.83km(가로경관개선)이다. 

       총사업비 41억팔천만원(국비40억원, 군비1억8천만원)을 들여 구례읍 관내 7곳에 보행로 정비, 시장길 확장, 디자인 조형물, 별빛쉼터, 파클렛(쌈지쉼터) 등 구례 전통시장을 특성화된 관광지 육성 및 구례읍내 활성화를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별 예산은 ”디자인제작 및 설치비(조형물 6개) 19억원, 토목공사(보행로 정비, 시장길 확장 등)에 22억원“이 투입되었다. ”

      구례 중앙길 가로경관 조성사업“은 군민들의 편의와 볼거리 제공을 위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으로 추진된 ”야생화공방, 주조장, 버스베이“이 있고 2019년 선정된 도시재생(중심시가지형) 연계사업으로 추진된 ”구 구례읍사무소(그때그날기록관)과 통합어울림센터(현 구례읍사무소) 및 군민광장“ 등이 있다. 

      또한 구례경찰서 앞 로터리에 설치하고 있는 미디어 조형물(지리산 능선을 모티브)은 영상 스크린을 활용하여 평상시는 구례10경과 군정 홍보영상을 연출하고 ”산수유꽃축제, 지리산남악제, 단풍축제, 크리스마스축제, 석가탄신일 등의 영상 홍보를 1년 내내 방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구례의 중심지이고 상징적인 경찰서로터리의 LED조형물 설치에 대해 군민들의 의견들이 많습니다. 인구감소로 인한 구례읍내는 저녁 8시만 되어도 어두운 도시로 변하여 경찰서로터리 일대를 환하게 빛나게 하는 LED미디어 조형물을 설치하여 구례를 홍보하고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향후 군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구조물 및 프로그램을 보안하고 철저히 관리하여 주민들 모두가 만족하고 즐길수 있는 로터리 조형상징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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