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영구, SK하이닉스 이사회 지배구조 혁신...
    • 금융전문가의 통찰로 ‘독립성과 전문성의 모델’
      하영구 블랙스톤 한국법인 회장, SK하이닉스 이사회 의장 재임 중 독립성과 전문성 강화하며 선진 지배구조 구축 주도
    •            사진//하영구 블랙스톤 한국법인 회장

        [구례일보 신명철 선임기자] 하영구 블랙스톤 한국법인 회장은 SK하이닉스 이사회 의장으로 재임하며, 경영진 견제 기능을 강화하고 사외이사 전문성 제고에 힘쓰는 등 이사회의 독립성과 책임 경영 체계 구축에 기여했다. 

       하영구 회장이 기업 지배구조 혁신의 중심에 섰다. 

      하 회장은 재임 기간 동안 이사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며, 단순한 경영진의 승인기구가 아닌 실질적인 견제와 균형 기능을 수행하는 책임 있는 이사회를 구현했다. 

      특히 금융 전문가로서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SK하이닉스의 재무 건전성과 경영 전략을 면밀히 검토하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는 등, 경영진의 결정에 대한 독립적 판단을 가능하게 했다. 

       그의 재임 중 이사회는 실제로 일부 안건에 대해 보류 결정을 내리는 등 경영진에 대한 실질적인 견제 역할을 수행했으며, 이는 국내 상장사 이사회 운영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하 회장은 사외이사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반도체 산업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이사회의 의사결정 과정 전반에서 전문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시스템을 정착시켰다. 

       이와 함께 투명하고 선진화된 지배구조 확립을 통해 SK하이닉스의 기업 가치 제고와 주주 신뢰 확보에도 큰 기여를 했다. 하영구 의장의 이러한 노력은 SK하이닉스가 글로벌 반도체 기업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데 중요한 토대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하영구 회장은 40대 나이에 한미은행 은행장을 시작으로 금융발전심의회 은행분과위원회 위원을 거쳐 2004년 한국씨티은행 은행장,2010년 블랙스톤 한국법인 회장, 2014년 제12대 전국은행연합회 회장,2024년에 자산규모 1600조 원을 넘는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블랙스톤의 한국법인 회장을 맡고있는 국내는 물론 글로벌 경제의 한국최고의 금융전문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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