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례군‘산동 나누고 가게’운영 앞두고 나눔 이어져
    • 바르게살기운동 산동면위원회 성금 100만원, 산동면생활개선회 나눔물품 전달

    •  구례군 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유영만)가 운영하는 ‘산동 나누고 가게’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져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2일, 바르게살기운동 산동면위원회(신임 위원장 박영규)는 산동면사무소에서 열린 위원장 이취임식과 함께 100만 원 지정기탁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기탁금은 산동 나누고 가게 운영에 필요한 나눔물품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유영만 위원장은 “따뜻한 관심과 후원을 보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어려운 이웃의 복지향상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산동면위원회 이승재 전임 위원장은 “임기를 무사히 마치며 회원들의 뜻을 모아 지역에 나눔을 전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 3일에는 산동면생활개선회(회장 염옥순)에서 산동나누고가게 나눔물품으로 사용해 달라며 쌀국수 컵라면 10상자(12개입)를 기탁했다. 염옥순 회장은 “이번 성품 기탁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이웃에 행복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산동 나누고 가게는 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운영하는 특화사업으로, 올해는 보다 풍성한 나눔상품을 구비해 오는 3월 4일 첫째 주 수요일부터 매주 어려운 이웃에 나눔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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